THE JOURNAL / 2025
함께 걸어온 날들
9 WEEKS·61 DAYS
2025년 여름, 생강이와 매일 걷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회복을 위해 걸었고 어느 순간 걷는 것은 우리의 일상이 되었습니다.
INDEX / 주차별 기록
2025. 07. 21 — 07. 26
걷기와 기록의 첫 모양
비와 햇살 사이에서 생강이와 걷고, 그 시간을 기록하는 방법을 처음 만들어간 주.
5일의 기록 보기 →2025. 07. 27 — 08. 02
낯선 길과 작은 용기
깜지와의 인사, 새로 발견한 길과 다시 찾은 공원을 지나며 서로의 선택을 배운 주.
7일의 기록 보기 →2025. 08. 03 — 08. 09
멈추지 않는 걸음이 리듬이 되다
마음이 무겁거나 흐린 날에도 계속 걸으며 산책이 일상의 리듬으로 자리 잡은 주.
7일의 기록 보기 →2025. 08. 10 — 08. 16
날씨가 달라도, 함께 걷는다
맑은 하늘과 비 오는 길, 새로운 경로를 오가며 매일의 감정을 정리한 주.
7일의 기록 보기 →2025. 08. 17 — 08. 23
걷다 보니, 바다까지 왔다.
피로 속 루틴에서 장거리 걷기로 확장해 동해 망상 해변까지 도착한 주.
7일의 기록 보기 →2025. 08. 24 — 08. 30
매일의 걸음이 몸에 스며들다
예상하지 못한 문제와 무거운 마음 속에서도 걸음을 이어가며 습관의 유익을 확인한 주.
7일의 기록 보기 →2025. 08. 31 — 09. 06
두려움을 넘어 함께 웃는 날들
맑은 날과 비 오는 날을 지나며 생강이의 두려움이 줄고, 관계의 안정이 깊어진 주.
7일의 기록 보기 →2025. 09. 07 — 09. 13
서로가 걷게 하는 이유가 되었다.
피로와 귀찮음을 넘어 서로의 존재가 매일 밖으로 나가게 하는 힘이 된 주.
7일의 기록 보기 →
2025. 09. 14 — 09. 20
흔들려도, 다시 걷는다.
일정과 피로로 루틴이 흔들리는 순간에도 다시 걸으며, 꾸준함이 만든 변화를 확인한 주.
7일의 기록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