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강일기

양발에 간식을 올리고 기다리는 생강이

생강이의 힐링워크

이 순간의 이야기

양발 위에 하나씩 놓인 간식. 생강이의 기다리는 순간을 담았습니다.

간식을 양발 위에 올려둔 생강이. “묻고 더블로 가”라는 장난스러운 제목으로 남긴 간식 시간입니다.

작은 간식 앞에서 기다리는 순간은 어떻게 이어질까요? 생강이의 모습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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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발에 간식 올리고… 묻고 더블로 가! 😂